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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날개형 스톤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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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제목 작은 하루 이야기
    작성자 이현아 (ip:)
    • 평점 5점  
    • 작성일 2023-10-04
    • 추천 추천하기
    • 조회수 28
    엄청 작은 아이였습니다. 털 뭉치 같았어요. 그렇게 어릴 때 만났죠. 소리 지르면서 깨물기도 하고 작은 몸으로 빠르게 돌아다녔죠. 하루는 정말 사고뭉치였어요. 높은 곳만 있으면 올라가서 물컵을 떨어뜨렸죠. 얼마나 컵을 바꿨는지.. 엄청 활달하고 거침없는 아이지만 잘 때면 그만큼 온순하고 따뜻한 건 없을 거예요. 하루도 어느 생명처럼 나이를 먹고,노령묘가 되었고 결국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. 하루가 세상을 떠나고 너무 힘들었어요. 컵이 더 이상 깨지지 않는 게 , 그런 걱정을 하지 않는 게 너무 아프더라고요. 하루의 하루들을 앞으로도 하나하나 기억하고 싶어요.
    고급스러워서 집 안에 두면 눈이 계속 갑니다.
    하루가 떠나고 장례 용품을 찾아 보다가, 우연히 스톤함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. 스톤함을 통해 하루를 오랫동안 두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고급 호두나무를 써서 엄청 고급스럽고 집 안에 둬도 눈이 계속 갑니다. 좋은 마지막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.
    귀하의 이야기를 활용하는데 동의합니다.
    엄청 작은 아이였습니다. 털 뭉치 같았어요. 그렇게 어릴 때 만났죠. 소리 지르면서 깨물기도 하고 작은 몸으로 빠르게 돌아다녔죠. 하루는 정말 사고뭉치였어요. 높은 곳만 있으면 올라가서 물컵을 떨어뜨렸죠. 얼마나 컵을 바꿨는지.. 엄청 활달하고 거침없는 아이지만 잘 때면 그만큼 온순하고 따뜻한 건 없을 거예요. 하루도 어느 생명처럼 나이를 먹고,노령묘가 되었고 결국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. 하루가 세상을 떠나고 너무 힘들었어요. 컵이 더 이상 깨지지 않는 게 , 그런 걱정을 하지 않는 게 너무 아프더라고요. 하루의 하루들을 앞으로도 하나하나 기억하고 싶어요.
    고급스러워서 집 안에 두면 눈이 계속 갑니다.
    하루가 떠나고 장례 용품을 찾아 보다가, 우연히 스톤함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. 스톤함을 통해 하루를 오랫동안 두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고급 호두나무를 써서 엄청 고급스럽고 집 안에 둬도 눈이 계속 갑니다. 좋은 마지막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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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작은 하루 이야기
      엄청 작은 아이였습니다. 털 뭉치 같았어요. 그렇게 어릴 때 만났죠. 소리 지르면서 깨물기도 하고 작은 몸으로 빠르게 돌아다녔죠. 하루는 정말 사고뭉치였어요. 높은 곳만 있으면 올라가서 물컵을 떨어뜨렸죠. 얼마나 컵을 바꿨는지.. 엄청 활달하고 거침없는 아이지만 잘 때면 그만큼 온순하고 따뜻한 건 없을 거예요. 하루도 어느 생명처럼 나이를 먹고,노령묘가 되었고 결국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. 하루가 세상을 떠나고 너무 힘들었어요. 컵이 더 이상 깨지지 않는 게 , 그런 걱정을 하지 않는 게 너무 아프더라고요. 하루의 하루들을 앞으로도 하나하나 기억하고 싶어요.
      고급스러워서 집 안에 두면 눈이 계속 갑니다.
      하루가 떠나고 장례 용품을 찾아 보다가, 우연히 스톤함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. 스톤함을 통해 하루를 오랫동안 두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고급 호두나무를 써서 엄청 고급스럽고 집 안에 둬도 눈이 계속 갑니다. 좋은 마지막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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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고급스러워서 집 안에 두면 눈이 계속 갑니다.
    하루가 떠나고 장례 용품을 찾아 보다가, 우연히 스톤함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. 스톤함을 통해 하루를 오랫동안 두고 기억할 수 있을 것 같아요. 고급 호두나무를 써서 엄청 고급스럽고 집 안에 둬도 눈이 계속 갑니다. 좋은 마지막을 선물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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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이현아 2023-10-04 28